[포토뉴스] 서울시장 "새해인사는 구내식당에서 배식"
유주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1-02 16:21:36
[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2일 정오, 시청 지하 2층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현미떡국’을 나눠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2026년 첫날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건강식단을 배식하며 지난해 노고에 대한 감사와 덕담을 전한 것이다. 이날 메뉴는 현미떡국과 현미밥, 오색전, 제로식혜 등으로 구성된 저당 건강식단으로, 서울시가 추진하는 ‘더 건강한 서울9988’ 사업의 일환이다.
오 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현미떡국을 먹으며 새해 포부와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에는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와 ‘덜 달달 프로젝트’ 담당자들도 함께해 시민 건강관리와 식습관 개선을 위한 새해 각오를 밝혔다.
오 시장은 “여러분의 노력이 서울시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세계도시 서울을 만들어간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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