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주택

박수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6-30 08:49:09

[2026년 6월 넷째 주]

노후에 역세권 아파트에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

서울 수색역 앞에 어르신만을 위한 대규모 안심주택이 들어섭니다.

지하 7층~지상 28층, 총 696가구 규모로 임대주택뿐만 아니라 데이케어센터와 시니어클럽, 메디컬 케어센터, 맞춤형 식당 등 어르신을 위한 생활·돌봄 시설이 함께 들어섭니다.

특히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가정과 같은 편안한 환경에서 3개월 이내 머물며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는 단기 지원 주택 ‘중간집’을 운영할 예정인데요,

여기에 수색역까지 이어지는 보행로와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

의료와 돌봄을 함께 갖춘 어르신 맞춤형 안심주택, 더 많이 필요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434110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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