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신삼호, 41층 랜드마크 대변신!
박수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6-16 08:49:40
[2026년 6월 셋째 주]
방배동에 또 하나의 초고층 랜드마크가 들어섭니다.
1983년 준공된 방배신삼호 아파트가 최고 41층, 92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최근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는데요, 공사비만 약 6,538억 원! 새 단지명은 래미안 르페리움으로, 최고층 스카이 커뮤니티를 비롯해 대형 중앙광장,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강남권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방배동 일대 주거 환경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학군과 서리풀공원 인프라까지 갖춘 입지로 평가받는 방배신삼호.
방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327786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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