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만에 대변신 신반포4차 달라진다!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8-24 08:57:44

[2026년 6월 넷째 주]

46년 된 아파트가 새롭게 바뀝니다.

서울 잠원동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로 통과했습니다.

46년 된 신반포4차는 앞으로 최고 49층, 11개 동, 1,833세대 규모로 탈바꿈합니다.

이 가운데 312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되는데요.

단지 안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십자형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되고,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실내어린이놀이터도 들어섭니다.

또 서리풀공원에서 한강 방향으로 녹지와 시야가 이어지는 열린 공간도 확보할 예정입니다.

46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바뀌는 신반포4차, 앞으로 얼마나 달라질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9646167557[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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