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시장·장승백이전통시장 2곳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변신
김학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1-06 14:46:28
[도시경제채널 = 김학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 만수시장과 장승백이전통시장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년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두 곳 시장에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시장별 최대 10 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만수시장은 문화 · 관광 콘텐츠 강화와 시장 환경 개선을 통해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도약하고 , 장승백이시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훈기 국회의원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계기로 두 곳의 전통시장이 상인과 주민이 모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훈기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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