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블랙리스트 의혹, 노조의 선넘은 파업?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15 08:52:08
삼성전자 내부에서 전면전이 펼쳐졌습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약 45조원을 달라"고 요구하는 가운데, 내부에서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조 가입 사이트의 '사번 중복 확인' 기능을 악용해 누가 가입했는지 일일이 대조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노조측에서 총파업 계획을 알릴 때 파업 미참여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한 발언 때문에, 일각에선 이번 블랙리스트 작성 과정에 노조 측이 관련되어 있다고 보는거죠!
삼성전자는 업무와 무관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추출한 것에 대해 명백한 범죄이자 인권 침해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법조계에선 "파업 참여를 강요하는 심리적 압박이자 명백한 불법"이라고 지적하죠.
정당한 권리 행사일까요, 아니면 선을 넘은 괴롭힘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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