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 vs 착착개발 1분안에 알아보기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15 08:53:59
이번 서울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가 제대로 한판 붙었습니다.
먼저 오세훈 후보의 필살기! 신속통합기획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직접 재개발·재건축의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면서 사업을 빠르게 진행시키는 방식으로, 최근 인허가 기간을 최대 6.5년이나 단축해서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죠!
다음은 정원오 후보의 필살기! 착착개발입니다. 착착개발은 자치구에 권한을 더 주고, 전담 공무원이 현장에 투입되어 추진하는 지역 중심의 정책입니다. 500가구 미만 사업을 자치구로 넘기고, 향후 1000가구 미만 사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비사업 방식에 시각차를 보이는 두 후보의 정책! 여러분은 어떤 방식이 더 끌리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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