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대형 호재 터졌다

박수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6-26 09:02:25

[2026년 6월 넷째 주]

왕십리에 최고 31층 랜드마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 관광·문화 복합개발 계획을 최종 통과시켰습니다.

지하 8층, 지상 31층 규모로 조성되며, 242실 규모의 호텔과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6개 노선이 연결되는 왕십리 광역교통 거점을 중심으로 도심과 동북권, 한강권을 잇는 관광·문화 복합개발의 대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단순 환승역 이미지가 강했던 왕십리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관광·상업 중심지로 탈바꿈하는 셈입니다.

주차장 부지에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변신할 왕십리, 이번 개발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583635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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