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당선! 서울 집값 향방은?
박수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6-08 09:16:15
[2026년 6월 첫째 주]
서울 부동산 시장에 또 한 번 큰 변화가 예고됐습니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시장이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인데요,
오 시장은 오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3년 내 착공이 가능한 85개 정비사업 구역, 8만 5천 가구를 우선 추진하고, 재건축·재개발 절차를 줄이는 '신통기획 2.0'도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무주택 청년을 위한 '서울내집', 장기전세주택 확대 등 주거 지원 정책도 추진되는데요, 여기에 강북권 개발과 20조 원 규모의 교통 인프라 확충까지 더해져 서울 전역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과연 공급 확대가 집값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858739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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