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또 다른 논란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5-21 09:36:54

[2026년 5월 셋째 주]

흑백요리사 안성재의 파인다이닝 식당 '모수서울', 지난 와인 논란에 이어, 또 하나의 구설수가 터졌습니다!

지난해 12월, 모수서울을 찾은 손님의 차량을 대리주차 기사가 몰고 가던 중, 눈 쌓인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벽을 들이받은 건데요.

처음엔 수리비 2천만 원으로 합의 보는 듯했으나, 뜯어보니 최종 견적이 무려 7천만 원! 모수서울로부터 추가수리비가 지급되지 않아, 반년 가까이 차를 되찾지 못한 거였죠!

더 황당한 건 모수 측에서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으니, 차라리 저희 식당을 고소하시는 게 어떨까요?" 라며 법대로 하라는 식의 대응을 한 겁니다.

'원칙적으론 발레 업체 책임'이라며 선을 그었던 모수는 최근 논란이 커지자 ‘합리적인 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는데요.

이번 논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18875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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