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오세훈 시장, 설 연휴 첫날 영등포전통시장 방문

김학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2-15 09:36:30

[도시경제채널 = 김학영 기자]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토) 오후 영등포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 70여 년 역사를 가진 영등포전통시장은 올해 서울시 ‘전통시장매니저’ 사업에 선정돼 경영·마케팅·홍보 등 활성화 지원을 받는다.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건어물, 떡, 전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활성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설맞이 이벤트로 최대 30% 할인 행사와 무료 주정차 지원을 진행 중이며,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2026 설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과를 구입하며 상인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떡을 구입하며 상인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상인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상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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