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VS 로봇’ 택배 분류 대결…192개 차로 인간 ‘진땀 승리’
박준범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5-19 16:28:54
미국 실리콘밸리서 10시간 택배 분류 대결
[도시경제채널 = 박준범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인간 노동자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택배 분류 대결에서 인간이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다만, 로봇은 무휴식 연속 작업이 가능해 장기적인 생산성 경쟁에서는 결국 인간을 앞지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겨AI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사 로봇 ‘피겨03’과 인간 인턴 ‘에임’의 10시간 택배 분류 대결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