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기다린 재개발, 북아현2구역 변화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11-05 10:09:03

[2026년 11월 첫째 주]

서울 북아현2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18년 만에 주민 이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최고 29층, 2,32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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