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수서 잇는 로봇 친화도시 조성
도시경제채널
news@dokyungch.com | 2026-01-12 14:53:08
올해 CES의 주인공, 바로 '피지컬 AI'입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움직이는 AI 로봇이 우리 삶에 들어오는 거죠. 이걸 선점하려고 서울시가 판을 깔았습니다. '양재'를 AI 두뇌로, '수서'를 로봇의 몸체로 만드는 프로젝트! 2030년까지 수서에는 로봇 벤처타운과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로봇 기업들에게 용적률 완화랑 세제 혜택까지 쏟아붓는대요. 근데 로봇이 공원을 못 다녔던 거 아세요? 서울시가 실증을 거쳐 법까지 바꿨습니다. 덕분에 이제 '개미' 같은 로봇이 공원에서 배달을 시작했죠. 단순히 신기한 구경거리가 아닙니다. 물류, 배달, 순찰까지 AI가 직접 몸을 써서 우리를 돕는 세상이 오는 겁니다. 로봇이 지배하는 도시? 아니면 로봇이 도와주는 도시? 여러분은 어떤 한국형 로봇이 탄생할지 상상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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