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오세훈 시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시책 현장 점검

유주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2-14 15:51:20

[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13일(금) 설 연휴를 앞두고 광진구 자양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폈다.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며 지역경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광진구 어린이병원 예정지와 양진중학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 

오 시장은 “서울 동북권은 소아 진료 인력이 가장 부족한 지역”이라며 “아이들이 아플 때 당황하지 않도록 의료·체육 인프라를 차질 없이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견과류를 구매한 후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을 구매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5구역 어린이병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주민들에게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5구역 어린이병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주민들에게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4구역에 위치한 어린이병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양진중학교 생활체육시설 조성지를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양진중학교 생활체육시설 조성지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주민들에게 운동장 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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