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대규모 재개발 5,800여 세대 규모
도시경제채널
news@dokyungch.com | 2026-01-16 17:54:48
서울 영등포, 이제 알던 모습이 아닙니다! 무려 5,800세대가 들어오는 역대급 재개발 소식, 딱 1분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도림1구역! LH가 나선 공공재개발로, 무려 45층 높이, 2,500세대가 들어섭니다. 핵심은 영등포역까지 이어지는 남북 공공보행로! 역세권이랑 단지가 하나로 묶이는 도심형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영등포역 남측입니다! 노후도가 무려 86%였던 이곳, 드디어 도심 복합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용적률을 무려 480%까지 끌어올려 최고 48층, 3,366세대 초고층 대단지로 환골탈태합니다! 정체됐던 사업들이 고시를 완료하며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이제 낡은 저층 주거지 대신 영등포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이 생기는 거죠. 영등포의 화려한 변신, 기대할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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