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대로 위에서 조깅? 이번주말 '갓생' 확정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20 08:46:49
여러분, 주말 아침 여의대로가 텅 비었습니다! 마라톤 대회냐고요? 아니요!
이름부터 힐링인 '쉬엄쉬엄 모닝' 현장인데요. 기록 경쟁? 참가비?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걷고 싶으면 걷고, 자전거 타고 싶으면 타시면 됩니다. 유모차를 끄는 부모님부터 강아지랑 나온 분들까지 각양각색!
도로가 꽉 막힐까 봐 걱정하셨나요? 이번엔 차로 일부만 똑똑하게 나눠 써서 차량 흐름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오직 시민들의 건강과 즐거움만 꽉 채우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죠!
3월 22일이랑 29일 일요일 아침 7시부터 진행된다고 하니까요. 운동화만 신고 여의도로 나오세요. 우리 같이 쉬엄쉬엄 즐겨봐요!
[ⓒ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