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범 전성시대, 10대가 절반 이상?!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29 08:46:17
최근 4주간, 한국 포함 아시아 7개국에서 특별단속에 나서 아동성착취물 관련 피의자 445명이 적발됐습니다.
이중 한국에서만 225명 검거, 더 충격적인 건 절반 이상이 10대 청소년이라는 점입니다!
친구가 친구를 타겟으로 삼는 '또래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SNS에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용돈을 미끼로 접근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협박까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위장 수사와 국제 공조를 통해 10월까지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범죄, 반드시 근절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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