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 12구역,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16 08:47:21

청량리역과 가까워 입지는 최고인데 사업성이 안 나와서 멈춰있던 동대문구 전농12구역, 드디어 터졌습니다!

서울시 승인을 통해, 이곳에 용적률이 360%까지 상승하여 최대 45층, 548세대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그동안 답답했던 30층 제한은 풀리고, 세대수도 기존보다 257세대나 더 늘어나는거죠! 좁았던 답십리로와 서울시립대로 보도 폭은 5~8m로 확장되고, 교차로변에 예쁜 소공원도 생긴다고 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동북권 주거환경 개선과 청량리역 일대 지역 활성화가 기대되는데요, 다른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구독하고 챙겨보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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