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상업지역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8-28 08:49:46
[2026년 8월 다섯째 주]
강동구 명일동이 강동 동부권의 새로운 핵심 상업거점으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명일동 상업지역을 생활·업무지원 복합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높이와 용적률을 상향하고, 최대개발규모도 폐지했습니다.
특히 9호선 연장에 따라 고덕역이 5·9호선 환승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약 8만9000㎡ 규모 상업지역의 용적률 880%, 높이는 증가된 용적률의 수용과 스카이라인을 고려하여 간선부는 기준 최고 160m 이하, 이면부는 기준 최고 110m까지 완화됩니다.
여기에 시니어주택을 도입하면 용적률 인센티브와 높이 완화도 받을 수 있고, 동남로변에는 관광숙박 특화구역도 마련됩니다.
고덕역 일대, 강동의 새로운 중심지로 뜰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70175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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