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계절의 마침표, 찬란한 '봄의 초대장'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30 08:51:52
유난히 길고 시렸던 겨울, 다들 고생 많으셨죠? 2026년 4월, 서울이 거대한 봄의 축제장으로 변신합니다!
4월 1일 '석촌호수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여의도 봄꽃축제'에는 무려 1,800그루의 왕벚꽃 터널이 열립니다!
또한 서대문, 양재천, 서울대공원까지 서울 전역이 핑크빛으로 물들게 됩니다 꽃구경이 끝이 아닙니다. 4월 10일 여의도와 4월 25일 뚝섬에서는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수천대의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지고요!
한강변을 달리는 '서울 러너 축제'와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리는 '강서 어린이 동화축제', 눈이 부시게 붉은 '불암산 철쭉제'까지! 지루할 틈이 없겠죠? 이번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사람에게 공유해주세요!
[ⓒ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