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로·은평 등 6곳 신규 지정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09 08:52:22
서울시가 재개발 후보지 6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기존 40곳도 기간을 연장했는데요. 가장 큰 목적은 투기 방지입니다. 투기 세력이 몰려와 집값을 올리는 걸 원천 봉쇄하는 거죠. 덕분에 거품 없는 가격으로 정비사업이 착착 진행될 수 있습니다. 광진구, 구로구, 서대문구, 은평구 내의 신규 지정된 곳들은 이제 실수요자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실거주할 분들에게는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확보되니 이보다 더 든든할 순 없겠죠? 투기는 막고, 주거 안정은 올리고! 서울시의 이번 조치로 재개발 속도가 더 붙을 전망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지정 지역 중 어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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