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축구계 향해 작심 발언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7-22 08:56:48
[2026년 7월 셋째 주]
늘 말을 아끼던 박지성이 공개적으로 작심 발언을 했습니다.
박지성 축구혁신위원장은 자신과 이영표를 향해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고 비판한 지역축구협회장을 향해, 그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날 혁신위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와 선거인단 개편안을 논의했습니다. 현행 300명 이내 간선제를 손질해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는데요.
특히 지역축구협회를 포함한 축구 행정 개편이 논의되는 시점에 나온 공개 비판이라 파장은 더욱 커졌습니다.
박지성은 축구계의 신뢰를 되찾으려면 책임 있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 축구의 신뢰 회복,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5703756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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