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귀국 극명한 온도차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7-02 08:59:23

[2026년 7월 첫 째주]

홍명보 감독 귀국 당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손흥민이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공항은 야유 대신 "고생하셨습니다", "고개 숙이지 마세요"라는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로 가득 찼고, 팬들은 대표팀 주장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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