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없는 청문회, 맹탕 청문회 되나?!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7-09 09:00:49

[2026년 7월 둘째 주]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과 월드컵 탈락 이후, 핵심 인물인 이임생 전 기술이사가 갑자기 캄보디아로 떠났습니다.

이미 미국으로 간 홍 감독에 이어 청문회 증인들이 줄줄이 해외로 출국하자 '책임 회피성 도피'라는 의혹과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의 해외행은 우연일까요? 청문회는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3955207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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