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개미 폭주, 투기일까? 투자일까?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5-19 09:33:29

[2026년 5월 셋째 주]

여러분, 주식투자 단타와 장타 중 어떤 전략으로 하시나요? 요즘 증시 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습니다. 국내 증시의 ‘손바뀜 속도’가 4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는데요.

지난달 상장주식 회전율은 43.28%. 동학개미 열풍이 한창이던 2022년 수준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쉽게 말해, 한 달 동안 상장주식의 40% 이상이 계속 ‘사고 팔렸다’는 뜻입니다.

 한국 증시 거래 속도는 미국 S&P500과 일본 닛케이보다도 훨씬 빠르다는데요

전문가들은 단기 매매 열풍이 과열 신호일 수도 있다며 투자자 리스크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8천 피를 넘어서 1만 피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코스피, 기회일까요? 아니면 위험 신호일까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23077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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