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남대문 삼킬 초대형 광장 등장?!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9-21 09:55:16
[2026년 9월 셋째 주]
분수대와 기존의 단차를 없애고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 통합하여, 수용 규모가 기존 2,300명에서 약 7,000명 규모로 3배 확대됩니다.
평상시에는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각종 행사가 열릴 때는 야외도서관, 버스킹, K팝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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