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청약 흥행…최고 경쟁률 20.9대 1

유주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18 10:47:23

DL이앤씨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으로 계약도 순조로울 것”

[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DL이앤씨가 공급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0.90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도 12.68대 1에 달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0일,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단지 투시도. /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SRT 동탄역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과 2029년 동탄인덕원선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가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등 대형 상권도 인접해 있으며, 청계중앙공원, 오산천 등 자연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위치해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나 실거주 의무도 없으며, 전매도 가능해 투자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용 59㎡ 중심의 1.5룸·2룸 구성으로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하며, 전체 공급량의 70%가 해당 타입이다.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로 조망과 일조권을 확보했고, 블랙박스 도어폰,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고해상도 CCTV 등 안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에너지 절약과 건강 관리 시스템도 다양하게 도입돼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으로 많은 분들이 청약에 참여해 주셨다”며 “GTX-A 등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입주 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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