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 개관…오는 8일 청약
김하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9-03 15:31:30
[도시경제채널 = 김하늘 기자] GS건설은 ‘목동윤슬자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본격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651실 규모의 목동윤슬자이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5호선 오목교역과 서정초, 이대목동병원 등이 인접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전 호실 발코니와 함께 일부 호실은 복층으로 구성되고, 타입별 물량은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3㎡AD 10실 ▲202㎡BD 9실 ▲198㎡CD 8실이다.
청약은 오는 8일부터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오는 11일 발표 예정으로, 계약은 13~14일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30년 하반기 목표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재건축에 따른 미래가치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동윤슬자이는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중도금 대출금리가 연 2.5%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 이자를 사업 주체가 부담한다. 또 부대시설 가운데 하나인 피트니스시설은 사업 주체가 직접 보유·운영해 입주민의 고정 관리비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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