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첫 준공업지역 재개발 포문 열다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9-10 18:00:00
[2026년 9월 둘째 주]
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 첫 준공업지역 재개발이 본격 추진되며 낡은 주거·산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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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 첫 준공업지역 재개발이 본격 추진되며 낡은 주거·산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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