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2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당장 매수해야 하는 이유”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5-22 18:36:14
[도시경제채널 = 고동휘 기자] 도시경제채널이 22일 오리지널 콘텐츠 ‘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2를 공개했다.
최기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회차에서는 유상근 올림픽선수기자촌 추진위원장이 출연해 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한 분석과 기자촌 아파트 매수 적기에 대해 조언했다.
유 위원장은 내년 상반기 중 조합 설립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는 용적률이 157%에 불과해 리모델링보다 재건축이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대지 지분이 높은 것도 장점으로 꼽았다. 34평형의 경우 대지 지분이 20평에 달한다는 것이 유 위원장의 설명이다.
유 위원장은 또 기자촌 아파트 매수는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했다. 현재 34평형 시세는 입주 불가 물건이 28억5000만원, 입주 가능 물건이 32억원 선이다. 유 위원장은 조합 설립 이전에 매수해야 조합원 자격을 승계할 수 있고, 설계사 선정이 완료되고 청사진이 나오면 호가가 더 오를 수 있어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것이다. 완공 후 34평형의 가치는 5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건축 후 청사진에 대해서는 자연 친화적이고 리조트나 호텔 같은 안락함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또 비행안전구역으로 인해 층수가 45층으로 제한된 것이 오히려 초고층 건립을 둘러싼 주민간 이견 대립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2 올림픽선수기자촌 편은 도시경제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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