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 물값 2천원? 상인이 내뱉은 충격적 망언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27 08:58:48

편의점에서 천 원이면 사는 생수 한 병, 광장시장에선 얼마일까요? 무려 2,000원이었습니다.

최근 한 유튜버가 광장시장을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물값을 따로 받는 것도 생소한데 가격은 시중의 두 배!

상인은 '외국인이 많아서 그렇다'는 황당한 해명까지 내놓았죠." "비난이 쏟아지자 상인회는 해당 노점에 '사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시민들 반응은 싸늘합니다. '전 바가지 논란 때도 그러더니 또냐', '나라 망신이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반복되는 바가지 논란, 이젠 바로 잡아야하지 않을까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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