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미쳤다?!, '이 수치' 넘으면 컷!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13 09:47:09

서울 평균 1930원까지 오른 휘발유 가격, 정부가 칼을 뽑았습니다. 이름하여 '석유 최고가격제’

정부가 제시한 안정화 기준은 바로 리터당 1,800원! 정유사 공급가격 기준입니다. 한 번 정하면 끝이냐? 아닙니다.

2주 단위로 시장 상황을 보면서 가격을 계속 조정하고, 유가가 더 뛰면 최고가도 다시 맞춘대요. 여기에 유류세 인하와 피해를 보는 취약계층에 한정해 추경까지 더해질 수 있다는데요, 과연 이번 대책으로 주유소 가기가 덜 무서워질까요?

1997년 시행된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 도입되는 ‘석유 최고가격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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