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만 기다렸는데 은마아파트 새벽의 비극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2-24 14:05:32
오늘 새벽, 서울 강남의 상징적인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안타까운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은 1시간여 만에 잡혔지만, 10대 학생이 목숨을 잃는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사고 현황과 노후 단지의 안전 문제를 신속히 정리해 드립니다.
발생: 2026년 2월 24일 오전 6시 18분경 피해: 10대 여성 1명 사망, 일가족 등 3명 부상 원인: 경찰 및 소방 당국 정밀 감식 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