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심석희‧차준환 등 동계올림픽 서울대표 선수단 격려한 吳시장

유주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3-19 15:36:34

[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서울대표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심석희(쇼트트랙), 차준환(피겨스케이팅), 김소희(스키), 김윤지(장애인 노르딕스키), 이제혁(장애인 스노보드) 등 선수와 감독, 코치 등 9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의 투혼과 도전이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다”며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서울시는 현재 23개 종목, 25개 팀, 189명의 직장운동경기부와 15개 자치구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원하며 선수들의 국내‧외 활약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13위(금 3, 은 4, 동 3)를 기록했으며, 패럴림픽에서는 금 2, 은 4, 동 1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오 시장은 “앞으로도 선수단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대표 김윤지 선수(장애인 노르딕스키)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시장이 차준환(오시장 왼쪽)ㆍ심석희(오시장 오른쪽) 선수 등 서울대표 선수단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가운데)와 기념사진 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간담회를 마치고 다함께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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