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판 흔들리나?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2-26 15:17:16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소송과 관련해 약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 대금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1심에서 일부 승소했지만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뉴진스 활동 정상화를 위해 모든 법적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한 상황.
과연 하이브는 이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2-26 15:17:16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소송과 관련해 약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 대금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1심에서 일부 승소했지만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뉴진스 활동 정상화를 위해 모든 법적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한 상황.
과연 하이브는 이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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