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1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까지 금방 간다”

박준범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5-01 10:08:01

5540세대 동의율, 1주일 만에 53% 달성
추진위원장이 직접 털어놓은 노하우 전수

[도시경제채널 = 박준범 기자] 도시경제채널이 1일 오리지널 콘텐츠 ‘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1을 공개했다. 

최기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회차에서는 유상근 올림픽선수기자촌 추진위원장이 출연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재건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냈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는 재건축 추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단지로, 특히 지난해 9월 재건축 동의서 접수를 시작한 지 단 1주일 만에 동의율 53%를 달성해 ‘기네스북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체 5540세대의 대단지임을 감안하면 이 기간 약 3000세대의 동의를 이끌어낸 셈이다.

유상근 위원장은 이번 회차에서 단기간에 높은 동의율을 달성한 노하우와 함께 재건축 추진 속도를 한층 높인 ‘남다른 결단’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조합 설립 이전 단계임을 감안해 ‘입주까지 너무 오래 걸리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완공까지 10년 이내가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이에 대한 근거를 밝혔다.

‘우아한 수다방’ 시즌2 EP.2-1 올림픽선수기자촌 편은 도시경제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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