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시총 연중 최저, 믿을 건 삼성전자뿐?!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07 08:54:17
지난 3월 코스피,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려 35조 원이나 팔아치우며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동 전쟁 터지고 환율까지 치솟으니 외국인 국내증시 이탈이 가속화 된건데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드디어 순매수가 시작됐습니다.
전쟁이 이미 정점을 지났다는 인식이 생기며 불안감이 줄었고, 현재 코스피는 지난 20년 역사상 하위 1% 수준으로 싸진 '역대급 세일' 구간이거든요.
전문가들은 오는 7일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이 외국인들의 본격적인 '유턴'을 이끌 터닝포인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시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증시로 복귀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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