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노원’ 서울아파트생애 첫 구매율 1,2위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4-07 08:55:17
서울 생애 첫 주택 매수자가 가장 몰린 곳, 어디일까요? 바로 강서구와 노원구였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가성비와 대출입니다!
서남권 외곽에 속하지만, 마곡지구 직주근접에다가 9호선 황금노선까지 있는 강서구가 1위, 역시 동북권 외곽 지역이지만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여전히 많고, 10억원 이하 매물도 풍부한 노원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매수자 10명 중 6명이 '30대'였는데요. 젊은 직장인 부부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거죠.
이제 서울 집값은 외곽 지역이 견인하는 시대! 또 다른 지역의 정보도 궁금하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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