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 역세권 새로운 중심 되나?!
고동휘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8-21 08:56:08
[2026년 8월 넷째 주]
불광역세권에 4천 가구 대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가 불광역세권 녹번동 일대 재개발 계획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용적률 441.6% 이하, 최고 45층, 총 4,092세대 규모인데요.
이 가운데 1,008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고,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교통망도 확 바뀝니다.
녹번로는 15m에서 25m로 확장되고, 20m 폭의 순환도로도 새로 조성됩니다.
여기에 통일로변에는 1만2,900㎡ 규모 문화공원까지 들어설 예정인데요.
4천 가구 대단지에 교통과 공원까지 바뀌는 불광역세권, 서북권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309541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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