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일대, 역대급 핫플 변신
박수영 기자
news@dokyungch.com | 2026-06-01 13:59:15
[2026년 5월 넷째 주]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들이 자리한 종로 일대가 확 바뀔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종로 4·5가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면서 용적률을 최대 660%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광장시장과 동대문시장 주변을 더 활기 있는 상권으로 키우겠다는 겁니다.
특히 광장시장 주변에는 전시장·공연장 같은 문화시설이 들어서면 추가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데요, 종로 약국 거리에는 의약품·의료기기 판매시설을 적극 유도해 거리 특화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건물 높이 규제와 개발 규제도 완화되면서 노후 도심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광장시장과 동대문 일대, 앞으로 서울의 새로운 ‘핫플 상권’으로 더 커질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72147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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