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실시간 기사
전세 9년 법안?! 이제 월세만 남는다?
10·15 부동산대책 여파 속에 등장한 ‘전세 9년 법안’. 현재 최대 4년까지 가능한 전세 계약이 최대 9년으로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세입자 입장에선 안정이지만, 집주인들은 전세 대신 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죠.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 시대가 진짜 오는 걸까요?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0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11일 수요일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울릉도-독도 최근 사진 넣고…정교해진 日 교과서 왜곡
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35층 2200세대 신통기획 개발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부지 개발...경제파급효과 1조원 전망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삼성물산, 美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한강변 랜드마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