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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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일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K-컬쳐’ 중심지로 재탄생
동대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가 K-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산업이 집중된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DDP 1·2·3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 ‘지연 PF 사업장’ LH 매입임대 전환 추진
자금조달과 사업성 부족 등으로 멈춰 있거나 사업 진행이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금융감독원은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지연 PF 사업장을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
서울 평당 분양가 6000만원 육박…‘한강벨트’ 폭등에 남북 격차 7배
원자재와 땅값 급등으로 인해 서울 아파트의 3.3㎡(평)당 평균 분양가가 6000만원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는 3년 전보다 66% 이상 폭등한 것으로, 이른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남북간 분양가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의 평당 평균 분양가는 5905만
‘숙박시설이 단독주택으로 둔갑’…국토부, 부동산 허위광고 무더기 적발
부동산 온라인 광고에서 숙박시설을 ‘단독주택’이라고 표기하거나 융자금 등 권리관계를 거짓으로 기재하는 등의 ‘허위 광고’로 적발된 위법 의심 광고가 최근 1년간 1만건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부동산 온라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 위법 의심
삼성 ‘반도체 머니’에 경기도 남부 ‘셔세권’ 요동
삼성전자가 이달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시행하면서 경기도 남부의 이른바 ‘셔세권(삼성 셔틀버스 운행 지역)’ 지역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직주근접 여건과 핵심 실수요층을 품은 동탄·수원 일대의 아파트값은 신고가 경신이 속출하고 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 “李, 세계 인식 제대로 하시라…머릿속부터 리셋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제발 지금 현실 세계에 대한 인식만이라도 제대로 하시기를 바란다”라며 비난했다. 이는 앞서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2022년부터 건축 허가·착공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라고 발언
서울시, 소상공인 매장서 카드 사용 시 상품권 ‘최대 5만원’ 지급
서울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가락몰이 대형마트보다 21.6% 저렴
서울 아파트 1년 새 15% ‘급등’…매매 거래량은 한 달 새 ‘반토막’
정부, 오는 11월까지 유류세 인하 연장…‘민생안정대책’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