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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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품은 1743세대 대단지 변신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700여세대 규모의 초고층 대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환경
IPARK현산, 노원구에 프리미엄 민간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일대에 조성되는 프리미엄 민간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화랑로45길 145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위치한 ‘파크로쉬 서울원’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총 76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DL이앤씨, 압구정 5구역 수주전 고배…파격 제안에도 브랜드 장벽 한계
지난달 30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한화·현대 컨소시엄(이하 현대 사업단)이 치열한 경쟁 끝에 시공권을 따냈다. DL이앤씨는 우수한 상품성을 제안했음에도 ‘압구정 현대’라는 이름 앞에서 쓴잔을 마셨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아크로 압구정’은 이번
“전입 가능에 속지 마라”…비주거용 ‘주거용 둔갑’ 허위 광고 315건 적발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채 실거주가 가능하다고 소비자를 속인 불법 허위·과장 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전국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허위 광고로 의심되는 사례가 315건 적발됐다고 19일 밝
[기획] 한 달 44만원의 ‘생존 부채’…청년은 어디에 누울 수 있는가
주류(主流) 사회는 청년을 향해 끊임없이 이름표를 붙여 왔다. ‘MZ세대’부터 최근의 ‘쉬었음 청년’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대다수 이름표는 청년 당사자들에게 외면받았다. 사회적 구조가 만든 상황을 개인의 태만이나 선택처럼 포장한다는 거부감 때문이다. 남에 의해 규정된 낙인임
서울 아파트 4월 매매 실거래가 ‘상승’ 전환…전세는 상승 ‘지속’
올해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이 지난해 동월 대비 13%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세 가격 역시 11% 치솟았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은 지난달 대비 0.08%, 지난해 동월 대비 12.86% 상승했다. 전세 실거래도 지난달 대비 1.14%, 지난해
신금호역에 최고 21층 4개 동 아파트 건립…임대·장기전세 포함
국토부, 1조원 규모 PF 개발앵커리츠 가동…개발사업 자금 본격 지원
서울시, 기후동행카드·K-패스 통합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