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실시간 기사
한강변 명품 단지 예고…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39층 명품 주거단지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이촌동의 노후 단지인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규모의 한강 조망권을 갖춘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는 20일부터 한 달간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재공람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최고 39층, 209세대 규모&hell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청약 흥행…최고 경쟁률 20.9대 1
DL이앤씨가 공급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0.90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도 12.68대 1에 달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0일,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강서 첫 래미안' 방화 엘라비네 1순위 25대1…'국평 18억'에도 흥행 성공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마수걸이 단지인 ‘래미안 엘라비네’가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고분양가 논란 속에서도 서울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과 삼성물산의 브랜드 파워, 그리고 인근 마곡지구의 배후수요가 맞물리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안전은 서울시가 끝까지 책임"…오세훈 시장, BTS 컴백 공연 앞두고 현장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목) 오후, 행사가 열릴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아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최종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경찰, 소방, 교통 등 관계기관과 주최 측인 하이브(HYBE)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오 시장은 메인 무대 설치 현황부터 시민과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첫 토론…‘공공vs민간’ 주택공급 해법놓고 격돌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첫 합동 토론회가 19일 열렸다. 이날 토론회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부동산 정책이었다. 후보들은 저마다 서울의 만성적인 주택 부족을 해결할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민간 개발 활성화와 공공 주도 공급이라는 두 축을
‘강남3구’ 4주째 아파트값 하락…‘성동·동작’까지 하락전환
강남권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하락 냉기가 이른바 ‘중상급지’로 불리는 한강벨트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강남 3구가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그간 견조한 흐름을 보이던 성동구와 동작구마저 기록적인 상승세를 멈추고 마이너스 대열에 합류했다. 금리 부담과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압박이 커지면서
국토부1,2차관, '중동발 리스크'에 동분서주…교통·항공 '비상대응' 총력
李대통령, ‘서울-양평고속도로’ 재개지시…野 “사과 우선”vs지역 “환영”
[BTS컴백쇼 D-1]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광화문서 최초 공개
[기자수첩]보랏빛 광화문, ‘K-자부심’과 ‘시민 불편’의 아슬아슬한 경계
‘주간뉴스브리핑 도경채’ 3회 공개…“버틸 것인가, 갈아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