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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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안암동3가, 15층 131세대 아파트로 재탄생… ‘모아주택’ 심의 통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근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가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의 중·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안암동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토부,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34만호 분양…전년 대비 43% ↑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분양 공고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00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만3400호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400호 대비 43% 증가한 규모로,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2300호를 포함한 총 3100호에 대해 입주자 모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000호 입주자 모집…보증금 최대 7000만원 무이자 지원
서울시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6000호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청년 특별공급 3000호를 처음 도입하고, 보증금 지원 한도가 기존 6000만원에서 최대 7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장기안심주택은 청년 특별공
원베일리vs메이플자이, 내달 16일 스포츠 교류전…탁구 등 3개 종목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 ‘대장주’ 아파트 단지가 스포츠를 매개로 교류전을 펼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와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는 내달 16일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시설에서 합동 스포츠 교류전을 진행한다. 종목은 스크린골프,
경기도 공시지가 2.85% 상승…‘개발 호재’ 광명·용인 처인구 상승률 주도
경기도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2.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2.89%)보다는 다소 낮지만, 서울(4.9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경기도는 올해 1월1일 기준 도내 488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개별
인천 공시지가 1.41% 소폭 상승…서구 ‘최고’·계양구 ‘최저’
인천광역시의 2026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41%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30일 2026년 1월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63만27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특성과 표준지 가격을 비교해 산정되고, 감정평가사 검증과 군&mid
정규직·비정규직간 임금 격차 ‘10년 만에 최대’…비정규직, 정규직 65% 수준
중동 사태·연준 매파적 기조에 원·달러 환율 1483.3원 마감
서울 땅값 3년 연속 상승 ‘평균 4.9%↑’…용산 9.2% ‘최고’ 도봉과 4배 차
AI·디지털 혁신 기업 ‘왕중왕전’ 시동…올해 최고 혁신 스타트업 ‘누구’
젠슨 황 장녀 매디슨, 삼성·SK 연쇄 회동…엔비디아표 ‘피지컬 AI 연합’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