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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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에서 2026으로… 서울 트램, 시간의 궤도를 달린다”
서울 도심을 달리던 트램(노면전차)은 1899년 대한제국 시절에 처음 등장해 시민들의 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버스의 확산으로 1968년 운행이 중단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로부터 58년 만에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을 통해 다시 도심에 트램을 부활시키며, 오는 2월부터 본선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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