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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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명품 단지 예고…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39층 명품 주거단지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이촌동의 노후 단지인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규모의 한강 조망권을 갖춘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는 20일부터 한 달간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재공람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최고 39층, 209세대 규모&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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