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 뉴스

방화뉴타운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평균 분양가 3.3㎡당 5178만원

방화뉴타운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평균 분양가 3.3㎡당 5178만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강서구 방화뉴타운 6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 단지 ‘래미안 엘라비네’를 선보인다. 총 557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이달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 12일 삼성물산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 방화6구역 재건축 사업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명일한양아파트 1,087세대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명일한양아파트 1,087세대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노후 공동주택인 명일한양아파트가 역세권 용적률 특례(300%→340%) 적용으로 사업성이 개선되며, 총 1,087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공원·보행환경을 갖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1일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샛강변 품은 52층 고층 단지로 재탄생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샛강변 품은 52층 고층 단지로 재탄생

서울 여의도의 노후 단지인 광장아파트 38-1번지가 최고 52층 높이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지난 19

‘明心’ 탄 정원오 1강… 朴·全·金 ‘부동산 뒤집기’ 카드 통할까

‘明心’ 탄 정원오 1강… 朴·全·金 ‘부동산 뒤집기’ 카드 통할까

6·3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1강(强) 4중(中)’ 구도로 재편됐다. 유력 주자였던 박홍근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이탈하자, 경선판은 ‘성동 모델’의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이를 추격하는 의원 그룹 간의 정책 각축전 양상으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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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이용자 1만 명 돌파… 주거 안전망 ‘안착’

서울시가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를 돕기 위해 도입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시행 4년 만에 이용자 1만 명 시대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세 사기 우려와 복잡한 권리관계 분석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주거 방패’ 역할을 하며 서울의 핵

LH, 올해 임대주택 3만7천호 입주자 모집…수도권에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에 총 3만7천 호 규모의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물량으로, 수도권에만 2만1천 호가 집중 공급돼 전월세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LH는 올해 건설임대주택 1만1천 호, 매입임대주택 2만6천 호 등 총 3만7천 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알뜰주유소 하루 만에 경윳값 600원 인상 후폭풍…대국민사과‧전수조사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일부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유 가격을 600원 이상 인상해 폭리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정부와 석유공사는 국민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며 강력한 조사와 제재 방침을 밝혔다. “전국 최고 인상 알뜰주유소…조사하자 다시 600원 내려”

합동대응단 1호 사건, ‘주가조작은 패가망신’ 본보기 되나

정부가 주가조작 근절을 위해 출범시킨 합동대응단이 첫 번째 사건을 적발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재력가와 금융 전문가, 소액주주 운동가 등이 연루된 1,000억 원대 시세조종 혐의를 확인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이번 사건은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는 경고를 현실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증권선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추가 접수…오세훈 행보 주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과 충남 지역에 대해 하루 동안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오 시장은 당의 노선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 결정으로 다시 출마 여부를 결정할 기회가 열린 셈이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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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제채널, 새 프로그램 ‘주간 뉴스브리핑 도경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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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화2동 재개발 본격화…중랑천변 1,280세대 주거단지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2동 309-39번지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수변 특화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사업성 보정계수와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기존 계획 대비 세대수가 42% 늘어나며, 중랑천과 봉화산을 연결하는 경관축과 스카이라인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1일 열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 심의 통과…노원구 첫 신통기획 단지

서울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가 재건축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하며 노원구 내 신속통합기획(Fast-Track) 재건축 추진의 첫 사례로 기록됐다.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용적률이 299.43%까지 상향돼 총 704세대 규모의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태릉우성

李대통령, "BTS 콘서트 '바가지 상술'은 국가적 망신…엄담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과 관련해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니 사전에 현장 관리 방안을 철저히 수립하고 시행하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안전 사고 예방은 물론 국가 이미지 관리에도 만전을

불광미성,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통해 1,662세대 대단지 재탄생

준공 37년이 지난 은평구 불광미성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총 1,66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사업성 보정계수(1.14) 적용과 용적률 완화를 통해 사업성을 확보했으며, 최고 40층 규모의 현대적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

BTS 광화문 콘서트 정보, 18일부터 ‘네이버 지도’에 뜬다

오는 18일부터 네이버 지도에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콘서트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 정보가 표시된다. 1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지도는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의 화장실, 게이트, 스크린, 안내데스크 등 주요 편의시설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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