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 뉴스

롯데건설, ‘프리츠커상’ 치퍼필드와 성수4구역 수주 총력전 

롯데건설, ‘프리츠커상’ 치퍼필드와 성수4구역 수주 총력전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를 위해 세계적 건축설계사무소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와 협업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치퍼필드가 설립한 이 회사는 독일 베를린 신 박물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

강남구, “구청장-조합장 직접 소통”…재건축 현장간담회 개최

강남구, “구청장-조합장 직접 소통”…재건축 현장간담회 개최

강남구가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단지를 직접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조합장들과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구청장이 직접 나서 사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약속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압구정·개포·일원·대치 등 주요 단지에서 총 20개 조합이 참여한다.

여의도, 59층 스카이라인으로 재편…재건축 15곳 동시 추진

여의도, 59층 스카이라인으로 재편…재건축 15곳 동시 추진

한강을 품은 서울 여의도가 최고 59층 초고층 아파트 중심의 스카이라인으로 재편된다. 영등포구는 현재 여의도 내 15개 재건축 단지를 동시에 추진 중이며, 중·저층 노후 아파트 밀집지였던 여의도가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라고 6일 밝혔다. 여의도

중곡아파트, 종상향으로 재건축 본격화…25층 현대식으로 변신

중곡아파트, 종상향으로 재건축 본격화…25층 현대식으로 변신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가 1976년 준공된 낡은 5층 단지에서 최고 25층, 348세대 규모의 현대식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당 재건축 사업을 조건부 의결하고, 종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했다. 종상향과 보정계수로 사업성 대폭 개선 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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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대통령특보 “강남 부동산은 위험 자산…보유세 높이고 거래세 낮춰야”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보가 6일 MBC라디오 <시선집중> 인터뷰를 통해 부동산과 금융시장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강남 부동산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닌 위험 자산”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대통령의 SNS 메시지가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보유세 강화와 거래세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

[만난사람들] 은평 불광5구역 조합장이 말하는 “재건축은…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건축을 이끌고 있는 조광흠 조합장이 6일 '만난사람들' 6화에 등장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도시경제채널의 유튜브 콘텐츠 ‘만난 사람들’ 6화는 이주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불광5구역을 배경으로, 조합장이 하루 일과 속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을 어떻게

오세훈·권영세·박희영, 용산 1만가구 공급안에 공동 반기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 공급 계획을 둘러싸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회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6일 한목소리로 “8천 가구가 적정”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국민의힘 소속 시장·의원·구청장이 동시에 세결집에 나서면서 정부와의 정책 충돌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서 재개발·재건축 2건 처리

서울시가 2026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2건을 심의·의결했다. 성북구 동소문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수정가결과 조건부 의결을 받았고, 광진구 중곡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됐다. 서울시는 5일 오후 2시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안건

버스 파업 해법 엇갈려…오세훈은 ‘필수공익’, 정원오는 ‘공공버스’

서울 시내버스 정책을 둘러싸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공개적으로 맞붙었다. 오 시장은 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해 파업 상황에서도 운행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정 구청장은 공공버스 확대를 통한 구조 개편이 근본 해법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시

도경채 뉴스

광진구 중곡아파트, 재건축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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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유령 코인’ 사태 후 고객 보상안 발표…“끝까지 책임지겠다”

지난 6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당첨금 지급 과정 중 직원의 입력 실수로 62만 BTC가 잘못 지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원래는 2천 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하려던 것을 ‘BTC’ 단위로 잘못 입력해, 약 700명에게 총 50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오지급 됐다. 일부 이용자가

압구정4구역, 2조원대 수주전쟁 본격화…삼성 vs GS ‘빅매치’ 예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81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압구정 4구역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사비는 2조1154억 원, 평당 단가는 1,250만 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국내 재건축 역사상 손꼽히는 규모다. 최고 67층, 1,664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입찰

“유령 코인·유령 주식, 직원 실수로 탄생한 수십 조 원의 재화”

2026년 2월 6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당첨금 지급 과정 중 직원의 단순 입력 오류로 62만 BTC가 잘못 지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빗썸에서 발생한 ‘유령 비트코인’ 원래는 2천 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하려던 것을 ‘BTC’ 단위로 잘못 입력해,

빗썸, ‘62만 원 지급’ 이벤트서 62만 BTC 오지급…역대급 사고 발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당첨금 지급 과정 중 직원의 입력 오류로 수십만 개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6일 오후 7시께 진행된 ‘랜덤박스’ 이벤트에서 2천 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하려던 것을 ‘2,000 BTC’로 잘못 입력해, 약 700명에

[다음주 청약 일정] '포레나 더샵 인천시청역' 등 900여가구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900여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천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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