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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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문가, 서울서 ‘한강버스’ 발전 전략 모색
박성훈 의원, ‘탈세자 면세쇼핑 금지법’ 발의
재건축 앞둔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딸 사망…어머니·여동생은 부상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입찰 참여…“래미안타운 조성 목표”
서울시, 재개발 비법적 세입자 보상 시 용적률 인센티브 즉시 시행
서울시가 재개발 과정에서 법적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비법적 세입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자발적으로 보상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조치는 세입자 갈등을 줄이고 사업성을 높이는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재개발 구역에서 법적 보상을 받지 못하는 세입자에
84㎡ 평균 50억 청담르엘 보류지 12가구 매각…내달 5일 입찰 마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르엘'(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의 보류지 12가구가 매각된다. 보류지 가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조합이 분양 과정의 오류나 미래 분쟁에 대비해 일반분양하지 않고 남겨두는 여분의 물량을 말한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조달청
서울시,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 위해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시범사업 착수
서울시가 고령운전자의 급가속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치의 효과를 검증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페달 오조작 사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비리 65건 적발…“조합장 개인 유용·과다 계약 등”
서울시가 조합 비리가 확인된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전문가 합동 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총 65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조사에서는 조합장이 사업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용역계약을 과다하게 체결하는 등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훼손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일부 조합장은 개인 용도로 자금을
정비물량만 9만세대…"양천구는 서울 도시정비 핵심축"
여가를 넘어 ‘삶의 설계’로…액티브 시니어가 바꾸는 노년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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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만 기다렸는데 은마아파트 새벽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