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 뉴스

[포토뉴스]성수4지구 설계안 공개 ‘더 성수 520’(THE SEONGSU 520)

[포토뉴스]성수4지구 설계안 공개 ‘더 성수 520’(THE SEONGSU 520)

대우건설, 단지명 ‘더 성수 520’ 제안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에 나선 대우건설이 단지명을 ‘더 성수(THE SEONGSU) 520’으로 제안하며 설계안을 공개했다. ‘520’은 성수4지구가 확보한 520m에 달하는 한강 조망 라인을 상징하며,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수주전, 롯데건설 ‘레라’와 손잡고 초고층 안정성 강조 

성수4지구 수주전, 롯데건설 ‘레라’와 손잡고 초고층 안정성 강조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은 총 1,439가구 규모, 공사비 1조3천억 원대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입찰 보증금을 납부한 건설사는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두 곳뿐으로, 사실상 양사 간 맞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롯데건설, 세계적 구조설계사 ‘레라’와 협업 롯데건설은 9일 성수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정비사업 1조 클럽 합류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정비사업 1조 클럽 합류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 동, 총 1,242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약 6,242억 원에 달한다. 올해 누적

대우건설, 2025년 대규모 적자 전환…수주잔고는 50조 원대

대우건설, 2025년 대규모 적자 전환…수주잔고는 50조 원대

대우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8조54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손익은 8,154억 원, 당기순손익은 9,161억 원 손실을 내며 모두 적자로 돌아섰다. 특히 4분기에만 영업손실 1조1,055억 원, 순손실 8,781억 원이 집중되면서 연간 손실의 대부분이 이 시기에 반영됐다

Shorts

더보기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픽'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세금 안아까운 서울"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구청장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연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발표할 공약에 관해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쌍문2구역, 종상향으로 용적률 300%…1,919세대 공급 확정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봉구 쌍문동 81번지 일대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처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주거지였던 쌍문2구역은 용적률 299.83%, 최고

청화아파트 재건축, 679세대 한강·남산 경관 품은 주거단지로

서울시는 지난 6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용산구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을 ‘수정가결’ 처리했다. 1982년 준공된 노후 단지가 최고 21층, 총 679세대 규모의 현대적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한강·남산 경관과 조화된 설계 이번 재건축은

미아동 재개발, 2,670세대 공급…북한산 경관과 높이 상향의 조화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완화가 적용된 첫 사례로, 수십 년간 개발이 정체돼 있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동대문구 장안동 재개발, 용적률 상향으로 1,754세대 공급 추진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결정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정체돼 있던 장안동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적률 상향으로 공급 확

도경채 뉴스

강북 미아동에 들어설 최고 25층 힐링단지

이슈영상

대한민국 재건축의 중심, 압구정을 ‘우아한 수다방’에서 만나다

도시경제채널의 오리지널 콘텐츠 ‘진희선의 우아한 수다방’ 네 번째 에피소드가 9일 공개됐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재건축의 중심지인 압구정을 다루며, 프리미엄 아파트 수주 각축전이 벌어지는 현장을 집중 조명했다. “압구정 재건축의 위상” 서울 강남 압구정은 대한민국 재

李 대통령, 등록임대주택 세제 특혜 논의 제안…“일반 다주택과 같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등록임대주택에 부여되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의 존속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임대 기간 종료 후에도 계속되는 특혜는 공평하지 않다”며 일반 임대주택과 동일한 세제 적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등록임대주택 제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비전 제시…재건축 대장 초고급 랜드마크로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1~7, 10~14차와 대림빌라트 일대를 포함하는 압구정3구역은 기존 3,900여 세대에서 5,800여 세대로 탈바꿈하는 초대형 재건축 단지다. 압구정역과 한강변을 동시에 끼고 있는 최요지로, 압구정 6개 구역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업계에서는 공사비만 7조 원에 달하는 이 사업을 ‘

78개 아리수 사업에 1조 1천억 원 투입…수돗물 신뢰도 강화

서울시는 지난해 아리수 수질 만족도와 음용률이 상승한 데 따라, 올해 총 1조 1천억 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관 교체, 수질검사 항목 확대, 시민 체감 서비스 강화 등 78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정책 방향은 △선제적 수질 관리 △안정적 공급 체계 △사고 예방 중심 안전 관리 △시민 체감 서비스 강화 등 4

617억 투입 ‘AI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성공 전략 국회토론회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 전체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되며,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기존의 제한된 구역 실증을 넘어 도시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실험장으로 활용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비 약 61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도시경제채널1
DMZ
안양
경기도
경기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