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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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세훈 시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시책 현장 점검
최근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피해 4,650억 원…기관사칭형 급증
서울시, 김경 전 의원 85억 불법수익 의혹 전격 감사 착수
63년 세습 남산케이블카 독점, 국회 법 통과로 끝나나
GS건설·SK에코플랜트,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3월 분양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쟁, 대형 건설사들 차례로 출사표
서울 강남 압구정 재건축 시장이 ‘수주 전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삼성물산이 세계적 건축가 노만 포스터와 협업을 선언하며 4구역 입찰 참여를 공식화한 데 이어, 현대건설과 DL이앤씨도 각각 3·5구역에 출사표를 던졌다. 글로벌 건축 설계사와 하이엔드 브랜드가 총출동하면서 압구정은 단
압구정4구역 재건축, 7개 건설사 설명회 참석…내달 30일 입찰 마감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가 열렸다. 조합에 따르면 12일 오후 열린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업 규모와 계획 압구정4구역
잠실 르엘, 하자 논란에도 보류지 10가구 완판…평균 경쟁률 4.3대 1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이 지난달 20일 입주를 시작한 후 지속된 하자 논란에도 불구하고 보류지 10가구가 모두 매각되며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하 주차장 누수와 창호 자재 논란 등 입주 초기 잡음이 이어졌지만, 초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수요가 확인된 셈이다.
양천구 목3동 모아타운, 677세대 공급
서울시는 12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양천구 목3동 644-1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71.4%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기존 270세대에서 407세대가 늘어난 총 677세대(임대 12
강서구 화곡1동 모아타운, 1,929세대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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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입니다”…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비난에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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