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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에서 2026으로… 서울 트램, 시간의 궤도를 달린다”

“1899에서 2026으로… 서울 트램, 시간의 궤도를 달린다”

서울 도심을 달리던 트램(노면전차)은 1899년 대한제국 시절에 처음 등장해 시민들의 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버스의 확산으로 1968년 운행이 중단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로부터 58년 만에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을 통해 다시 도심에 트램을 부활시키며, 오는 2월부터 본선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심야시간, 자율주행 버스가 시민 발길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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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달리던 트램(노면전차)은 1899년 대한제국 시절에 처음 등장해 시민들의 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버스의 확산으로 1968년 운행이 중단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로부터 58년 만에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을 통해 다시 도심에 트램을 부활시키며, 오는 2월부터 본선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전역,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로 첫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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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달리던 트램(노면전차)은 1899년 대한제국 시절에 처음 등장해 시민들의 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버스의 확산으로 1968년 운행이 중단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로부터 58년 만에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을 통해 다시 도심에 트램을 부활시키며, 오는 2월부터 본선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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