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의 배경이 됐던 가파른 계단과 노후한 골목길 기억나시나요?! 서울시 심의를 통해 최고 35층, 총 3,476세대의 거대한 명품 주거단지로 바뀝니다.
바로 아현 1구역인데요, 약 60m에 달하는 큰 높이차의 경사지를 가지고 있어, 침수와 재난에 취약한 환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단점으로 두지 않고, 저층부에 도로를 따라 길게 늘어진 ‘연도형 상가’와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입체적 특화단지'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또한 단지 곳곳에는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됩니다
문화공원 신설과 어린이공원 배치를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녹지 인프라가 생깁니다.
낙후된 골목에서 마포의 랜드마크로 변신할 아현 1구역. 상상만 해도 기대되지 않으신가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오세훈 시장, 시민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 걷다](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3/22/p1065597262619830_3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