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서울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이 시민들의 건강한 아침 산책길로 변신했다. 22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은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5km 순환코스를 걸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중심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유아차, 반려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걷고 운동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행사다.
오 시장은 완주 시민들을 격려한 뒤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마련된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에도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그는 “도심이 시민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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