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지막 판자촌, 개포동 구룡마을! 서울시가 개발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재해 위험 속에 놓였던 이곳이 자연친화형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무려 3,739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 단지로 완전히 재탄생합니다 용적률은 180~250%로, 최고 층수는 25~30층까지 상향됩니다. 신혼부부 미리내집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주변 자연과의 조화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약 9만 제곱미터 규모의 근린공원과 함께 구룡산, 대모산과 연결되는 녹지축이 구축됩니다 구룡마을의 새로운 시대!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서울의 균형 발전이 시작됩니다.[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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